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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목 [경인일보] 경기도 우수환경기업 9곳 선정, 3년간 400만원… 맞춤형 지원
ㆍ작성일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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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kanggj@kyeongin.com 2014년 12월 03일 수요일 제6면
경기도가 '히든 챔피언'으로 발돋움할 우수 환경기업 9곳을 선정, 맞춤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주)엔바이오니아, 보성환경이엔텍(주), (주)한성더스트킹, (주)에이유, 에어텍21(주), (주)우양이엔지, 영진환경산업(주), (주)링콘테크놀로지, (주)어스엔 등 도내 환경분야 업체 9곳을 우수 환경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부터 사업실적·기술 등이 뛰어난 환경분야 업체를 우수 기업으로 선정, 3년간 400만원 규모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보전기금 융자를 다른 기업보다 먼저 신청할 수 있고, 경기테크노파크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 도 산하기관에 입주할 경우 더 많은 혜택을 주는 등 행정적으로도 힘을 보태고 있다. 오는 2017년까지 50곳을 선정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남 지사는 이날 각 기업 대표들에게 지정서를 전달하면서 "기술이 뛰어난 환경분야 업체들의 경쟁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런 우수기업들이 작지만 강한 '히든 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재 (주)한성더스트킹 대표이사는 "환경과 안전, 에너지 재활용을 첫번째 가치로 두고 경영해온 부분이 도로부터 인정받아 기쁘다. 도와 손잡고 더 활발하게 해외로 진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기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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