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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목 (주)한성기건,南電-인하대 산학클라스터 참여기업으로 선정
ㆍ작성일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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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성기건, 南電-인하대 산학협력클러스터 참여기업으로 선정
“협력기업 간 상호교류를 통해 기술개발에 적극 동참할 것”
2008년 06월 04일 (수) 13:53:48 강재석 kangjs@kimpo.com

   

(주)한성기건(대표 최경채, www.dustking.com)이 5월 28일 인하대 하이테크센터 스카이라운지에서 개최된 ‘전력산업 분야 산학협력클러스터’ 출범식에서 기술개발 의지와 성장성이 큰 전력산업관련 중소기업으로 선정돼 참여기업 회원 증서를 수여받았다.

전력산업 분야 산학협력클러스터는 인하대학교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상갑)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인적자원개발(HRD) 구축사업으로 이날 출범식을 통해 인하대는 한성기건을 포함해 한국남부발전이 선정한 12개 협력업체들과 손을 잡고 ▲전력산업 정보교류 활동 ▲교육 및 연구활동 협력과 제휴 ▲보유시설 및 장비·기자재 활용 ▲기술개발 및 사업화 컨설팅 ▲기업부설연구소 및 산학협력실 설치 운영 ▲기타 상호 협력사업 개발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한국남부발전은 중소기업 선정 및 클러스터 운영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성기건은 연간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으며 발전소용 집진기의 핵심기술개발과 인력양성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최경채 대표이사는 “이를 좋은 기회로 삼아 중소기업 간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신기술 신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하대 산학협력단과 한국남부발전은 지난해 12월 산학협력클러스터 구성 및 공동 운영을 통해 한국남부발전 협력 중소기업들의 기술개발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전력산업분야 12개 협력업체를 집중 육성하는 ‘집적형·현장수요 중심형’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